징조 없이 그냥 화분에 이런게 나와있었음
자구가 안에서 자랐나보다 하고 파냈는데
뿌리가 없고 말단이 이렇게 깔끔한 단면으로 존재함
파낼 때 뭔가 끊어지는 감각은 없었음...
일단 이렇게 슬릿분에 따로 심어두고
물은 내일이나 모레 주려고 함...
일단 냅둬볼걸 그냥 파냈나 싶어
얘한테 뭘 해주면 좋을까?
물꽂이보다는 흙이 낫겠지?
아는 식집사 있으면 조언 부탁해도 될까...
지혜를 부탁함...
징조 없이 그냥 화분에 이런게 나와있었음
자구가 안에서 자랐나보다 하고 파냈는데
뿌리가 없고 말단이 이렇게 깔끔한 단면으로 존재함
파낼 때 뭔가 끊어지는 감각은 없었음...
일단 이렇게 슬릿분에 따로 심어두고
물은 내일이나 모레 주려고 함...
일단 냅둬볼걸 그냥 파냈나 싶어
얘한테 뭘 해주면 좋을까?
물꽂이보다는 흙이 낫겠지?
아는 식집사 있으면 조언 부탁해도 될까...
지혜를 부탁함...
저래도 올라 와.... 저서 뿌리가 내리면 사는거고... 못내리면 녹을겨.. 자구 너무 빨리 떼는 거... 생각보다 안 좋더라고...
으어.. 일단 지켜봐야겠다 아직도 처음인 것 투성이네
@식린2(106.101) 보통 흙안에서 알처럼 커지고... 이걸 분갈이 때 보고 떼주는 편이고.. 저리 뾱 올라오면 좀 더 흙으로 묻어준 후.. 알아서 신엽 올리게 두는게.. 생존에 성장에 더 좋더라고...
끊켰넴.. - dc App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