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d8270b58668f751ef80e6418077735334890ac8048265953c4212bfa2ec

징조 없이 그냥 화분에 이런게 나와있었음

7fed8270b58668f751ef80e147837d7318c157960da49e02248dbfebb31e84

자구가 안에서 자랐나보다 하고 파냈는데

뿌리가 없고 말단이 이렇게 깔끔한 단면으로 존재함

파낼 때 뭔가 끊어지는 감각은 없었음...

7fed8270b58668f751ef80e045847373c5b59d2e2d6a1ba4596ece757ec315

일단 이렇게 슬릿분에 따로 심어두고 

물은 내일이나 모레 주려고 함...


일단 냅둬볼걸 그냥 파냈나 싶어

얘한테 뭘 해주면 좋을까?

물꽂이보다는 흙이 낫겠지?


아는 식집사 있으면 조언 부탁해도 될까...

지혜를 부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