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벽에 비단이끼 앞쪽에 피그미 뒤에 스파튤라타 벌잡이 주걱
그뒤에 유목 깔고 정글 플랜츠 한촉이랑 아델라 심음 그 옆에 세팔루투스 수태 두르고 심었구 앞쪽에 모라넨시스 얹어놨는데
애들 다 옮겨 심은거라 분갈이 몸살중인지 점액도 덜하고 조명을 쎄게 때리는건지 아닌지 긴가민가해서 살실 하니까 붉게 구워져있던 스파튤라타가 녹녹해짐 ㅋㅋㅋ
다행히 심고 사일쯤 되니까 아델라 끝에 점액이 조금씩 맺히는중
다 건강해지면 조명 올려서 구워야할듯
그나저나 세팔로투스는 처음 키워보는데 이거 쉽지 않은거 같음 ㅜㅜ
올때보다 상태가 나빠진건지 아닌지 모루겠음…
분무해주시져
오케이
세팔로투스는 분갈이 몸살이 심한 종이라서 옮기실 때 뿌리 많이 건드리셨으면 상태 확 안 좋아질 수 있어요. 또한 곰팡이에 매우 취약한 종이라 통풍 신경써 주세요.
일단 뚜껑에 구멍있구 하루에 세번 팬으로 환기중이긴한데 무섭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