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왕잎을 내려고 이러는걸까?

떨려 난 아직 마음의 준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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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처음 순화해 본 탑 삽수인디

하필 겨울 초입에 댕강 했더니 겨울 내내 얼음 되어서 

땅을 치며 후회하고 노심초사 했건만

3월 되니까 다섯달 묵은 다 접힌 새 잎 어찌저찌 펼치고!!

그러고 두번째 신엽인데 얘가 지금 자꾸자꾸 커지는거야 ㅋㅋㅋ

그런 연유의 주접인거야 이해해죠 알았지 ㅋㅋㅋ 봄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