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삽목후 빛이 조금 부족한 짜투리 공간을 핑계로

하월시아 삼총사 들였어.

워낙 완벽하게 보내주셔서 그대로 키울까 잠시 고민했지만

우리집에 온 이상 빡센 방역과 편한 단체 오징어복은 필수.

그리고 밥도.

한가족이니 한솥밥 먹어야 정이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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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젤리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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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알(이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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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도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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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는 뭐로 할까 하다가..

내 걱정보다는 순하게 커주고 있는

소인제금과 그뒤에 레드베리 귀요미들로 마무리할게.

소인제금은 분갈이를 조만간 해줘야 할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