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삽목후 빛이 조금 부족한 짜투리 공간을 핑계로
하월시아 삼총사 들였어.
워낙 완벽하게 보내주셔서 그대로 키울까 잠시 고민했지만
우리집에 온 이상 빡센 방역과 편한 단체 오징어복은 필수.
그리고 밥도.
한가족이니 한솥밥 먹어야 정이들지!
해파리(젤리피쉬)
연어알(이크라)
그리고 도도손.
마무리는 뭐로 할까 하다가..
내 걱정보다는 순하게 커주고 있는
소인제금과 그뒤에 레드베리 귀요미들로 마무리할게.
소인제금은 분갈이를 조만간 해줘야 할것같다:)
에메랄드 이쁜
오징어복이 모야?ㅋㅋㅋㅋㅋ 이름 다 지어준게 너무 웃긴데 그와중에 도도손은 그냥 도도손인게 웃기당 - dc App
오징어복=모스그린 녹색 슬릿분:)어떤 갤러가 지어준 별명인데 딱이라서 번호까지 붙여줄까 고민했었어ㅋ도도손은 미국의 난초 및 다육식물 박사님 존함 Calaway H. Dodson 에서 온 이름이래서 탈룰라될까비 걍 도도손♡
알알이 이쁜게 들어차는구나... 캬...
알알이 탱글탱글 그 투명함에 넋놓고 보게되는.. 보석보다 하월시아♡
소인제금 반짝반짝 곱다♡
감사해요♡아직까진 생각보다 순해서 키울만한데 제라처럼 여름을 힘들어한다니 조금 두렵지만 잘 지켜내보겠습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