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5분거리 마트옆 꽃가게.


눈꽃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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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제바구니안에 담겨 님을 기다리는 작은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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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제바구니와 목재트레이속 수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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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힌 항아리위의 화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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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배기 목대를 자랑하는 올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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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가게의 감성넘치는 초록이들 구경 잘하고 돌아오는 길.


탈출을 시도하는 상추와 그걸 주시하는 연탄이의 모습이 왜 눈길을 사로잡는지...?

심심했던 빈공간이였는데 눈에 즐겁게 보여 찍어봤어요(별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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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야무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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