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령옥(베이비토우)아기발가락이야:)
1.베란다 토분에서의 아기발가락,오십령옥.
너무 귀여워서 두개나 샀는데
누구는 하월시아처럼 밝은반그늘에 키우라하고
누구는 직광에 키우라하고 말들이 다 달라서
찾아보니 얘네 자생지가 해안 사막지대더라구.
한낮엔 뜨겁고 건조한데 밤엔 서늘하고 해무로 습습한..
거기서 모래속에서 저 얼굴(창)만 내밀고 살아가더라.되게 웃김.
그래서 원래 생각대로 직광에서 키우는게 맞는거같고
혹시 몰라 반반치킨처럼 나눠봤어.
확실히 베란다 토분이 웃자람없이 작고 촘촘히 자라는것 같네.
2.실내 밝은 창가&슬릿분에서의 아기발가락,오십령옥.
얘는 낮에는 창가에,밤에는 호접난들과 촉촉한 밤을 보내서
해안 사막지대 조건과 더 비슷해서 그런지 더 잘자라는 느낌이야
광량은 베란다보다 좀 부족해서 웃자라는 감이 있긴한데
왜 내눈엔 이게 더 이뻐보이는지;;;
확실히 오동통한 발꾸락이야.
그리고 요 아래 사진은 상태 안좋은 자구 떼서
세라미스에 둔것인데
자구 새끼발가락 쪼그라진것도 많이 펴지고 오동통해졌어.
변화차이 보이지.느리지만 자란다..넘 귀엽다고♡
자매품 베이비 핑거,아기손가락도 있습니다~~~♡
우리집 아기손가락,발가락 귀엽지!
마무리는 햇살에 잘 익어가는 레드베리로 단독샷으로♡
와 마지막 사진 보니까 기억난다.. 다육이 장인 bb
으응?다육이 장인 그거 나 하고 싶지만 다시 기억해바바바;;;ㅋ
젤 밑에꺼 젤리같다
그치!진짜 작고 앙증맞은 젤리같음♡
글도 귀엽고 동글다육이들도 귀여버*.* 싱싱한 십대령옥 발가락보다가 내발가락보고 흠짓함..;;
ㅋㅋㅋㅋㅋㅋ오징어겜 츄리닝.십대령옥 갤러가 지어준 별칭과 애칭들이 더 동글동글 귀여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