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애의 여왕
울집와서 한번도 꽃 안달아줬는데 이번봄엔 기대중예요~^^ 뽀송한 벨벳잎이 넘 사랑스러워요~~
수연
순집기후 점점 풍성해지길 기다리는 중이예요
펜덴스
미니방울복랑이예요~
예쁜 종모양꽃이 피는 다육이
피쉬본
작은 자구를 달고 있어요
식구가 없으니 아직은 초라해요
콩란
사실 콩란금은 제가 실패했어요~
이친구는 월간화원 출신이예요~
뒷모습
나의 라콩젤...
찿아올 왕자님도 없는거 같은데 사시사철 콩카락뿜뿜
이번년도를 버티고 살아난다면 내년봄때는 꽃을 볼 수도.. 진짜 이쁠거같네요~^^
옵투샤
울 집 온지 3년만에 꽃 펴요!
하월시아 많은 분들은 뭐 그런거 가지고 하지만 나한텐 처음이라 감격ㅜㅜ
미니찔레장미
네...장미는 이거 하나예요ㅋ
곧 꽃이 피겠네요~^^ 밑에 난 잎들은 아무리 제거해도 또 올라오길래 포기했는데 꽃봉오리도 엄청 생겨서 잎만 제거하고 봉오리만 남겨둠ㅋㅋㅋ 얘는 진짜 장미계에선 잡초 그자체... 그치만 내눈엔 예쁘다♡
마지막으로 지옥에서 돌아온 나의 바질..두녀석이였는데 하나는 가고 얘만 살았어요... 작년 5월달에 씨발아해서 지금까지 데리고 있는데 다시 새순을 내주고 있네요
작년 8-9월의 바질
오른쪽아이 초록별행.
이렇게 예뻤는데...
그냥 미련버리고 다이소 씨앗98개 남았는데 또 심어서 다시 시작할까... 근데 지옥에서 돌아온 내바질이한테 정들어서ㅜㅜ (원래 얘는 일년생인데 니가 억지로 다년생으로 생을 이어가게 하는 거지? 모르겠다 난... 분갈이나 해줘봐~뿌리상태 보고 판단혀)
오늘도 나의 초록이들을 보며 기뻤다가 수심에 잠겼다가 설렜다가 불안했다가... 이것이 식물인간의 삶인가요ㅎ(뻘소리그만)
밥대신 다른거 머고싶은 저녁...
수형잡기 장인이 여깄네. 바질 목대가 저렇게 되는구나..따먹기 아깝게시리.
아직 한번도 따먹어본적 없어여ㅋㅋㅋㅋㅋ 처음먹는거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 커서ㅜㅜ 대신 다른사람 나눠줌
@해피온(117.111) ㅋㅋㅋㅋ역시. 바질잎 1킬로 시켜서 페스토 만들어 선물 돌리고 잔치잔치하고도 아직 냉동실에 있는 사람도 따먹을 엄두가 안날겁니다.
바질잎1킬로ㄷㄷㄷ 올해는 페스토 도전해볼까...
단애의 여왕부터 다 예뻐서 그저 감탄..콩푼젤은 언제봐도 액자속 그림같이 예쁘고 옵튜샤 고봉밥은 와..우리 옵튜샤도 이렇게 키우고픈♡물줄때 물방울과 함께 투명하게 반짝반짝..얼마나 환상적일지!!!
와우!! 극찬이셔요...그정도까지는ㅋ 옵투샤도 흔둥이녀석이고 콩란도 기냥저냥 화분빨ㅋㅋㅋㅋ 아무튼 감사합니다~~^^
와 바질 목대 ㄷㄷ 저건 진짜 목대군여 내 바질은 꼬쟁인데.. - dc App
여름땡빛에 놓고 키웠더니 폭풍성장하더라구요ㄷㄷㄷ
@해피온(117.111) 부럽다 ㅠ 여름 땡볕 ㅠ - dc App
대신 다른애들이 죽어나감ㅠㅠ
단애의여왕님 색감과 털감 보소 라콩젤 갈수록 미모가 엄청나네 고봉옵투샤 넘나 매력적 바질은 폭풍성장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