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칼리브라코아 데려온지 20일 조금 넘은 식린이 입니다
젤첨에 왔을때 꽃 좀 달려있었는데 시들시들하길래 다 가지치기해줬습니다. +물까지 줬습니다
꽃다 없애고 분갈이 할려하니 크기에 맞는 화분이 없어서 화분도 시키고 분위기도 바꿀겸 선반도 샀네요.
그러다가 3일전 새로운 선반 조립하고 분갈이 해주려다가 시간이 없어서 분갈이는 뒤로 미루고 새로운 선반에서 키우고 있었는데
옆에 다른애와 달리 한애가 이렇게 시들시들해졌네요....
분명 저렇게 같이 뒀는데도 한놈은 시들고 한놈은 싱싱하니... 이상하네요
챗 쥐피티에 물어보니 햇빛부족or통풍부족or과습 이라는데
그런데 바로옆에 있는애는 멀쩡한데.....
옆에 큰화분이 시들어진애한테 갈 바람이랑 햇빛만 막은걸까요????
도대체 원인이 뭘까요??
살아날수 있을까요???
혹시나해서 흙도 만져보고 자세히 살펴봤는데
민달팽이가 1마리 있던데 혹시 얘가 원인이 될수있을까요???
아 그리고 쟤네둘 말고 반대편에 칼리2개 있는데 걔네들도 싱싱합니다 ㅠㅠㅠ
과습온듯...
아 다른 3개 칼리랑 같이 물을 줬었는데 파는 곳에서 흙을 다르게 배합해서 그런걸까요???
@글쓴 식갤러(119.202) 같은 품종이어도 개체별로 상태도 다 다를테니 원인을 한두개로 잡기 어려울듯?
@식갤러1(222.116) 아 ㅠㅠㅠㅠ
과습이여. 모종 사이즈 보니까 어디서 온건지 알거같은데 너무 작아서 작은 포트도 뿌리가 물 다 못빨아올린듯.
줄기 잘라서 옆 화분에 삽목하세요. 얘 삽목 잘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