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뿌린건 아닌데 어느날 보니 이렇게 자라있어서요
찾아보니 씀바귀나 꼬들빼기라는데.. 무슨 식물일까요?
나에게 아니 반가운 넘이면... 잡초.. 라고 하죠... 어여 걷어내요... 다른 이쁜 넘 식재하시면 좋을 듯..
하도 잡초가 많아서 바크를 뿌렸는데도 그 사이로 잡초가 자란거군요ㅠㅜ 다 걷어버려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지칭개 같습니다. 쓴맛이 나는데 ...어릴 때는 삶아서 우려서 무쳐 먹기도 해요.
나에게 아니 반가운 넘이면... 잡초.. 라고 하죠... 어여 걷어내요... 다른 이쁜 넘 식재하시면 좋을 듯..
하도 잡초가 많아서 바크를 뿌렸는데도 그 사이로 잡초가 자란거군요ㅠㅜ 다 걷어버려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지칭개 같습니다. 쓴맛이 나는데 ...어릴 때는 삶아서 우려서 무쳐 먹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