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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시러 가는길에 식물 친구들을 구경하면서 걷다가 문득 새로 자라난 연두연두한 친구들을 만져보고 싶어져서 냉큼 실행에 옮겼읍니다

집에있는 금전수 새순처럼 아기아기하고 연약하고 보드러운 촉감이더군요 그러던 와중 보라색 거미를 보았어요 거미한테 정말  귀엽다고 느끼는 순간이었어요 그래서 재빨리 사진에 담아 봤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