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당근으로 식물 3종세트 업어왔는데 그때 드라코 모가지가 거북목되어 있어서 혹시 이거 다시 뻣뻣하게 못하나요??
그리고 잎끝이 왜케 타들어 갈까요? 자꾸 아래 잎 살짝만 뜯으면 떨어져 나가서 지금 줄기 부분이 영포티 뱃살 아저씨 처럼 되고 있어요
그래도 유리집에서 제일 키큰 아이인데 지금까지 신경 많이 못 써줘서 이제라도 좀 신경 써주고 싶어요ㅜ
Ps 옆에 있는 몬스도 모가지 2개 잘려서 마음이 아파요
예전에 당근으로 식물 3종세트 업어왔는데 그때 드라코 모가지가 거북목되어 있어서 혹시 이거 다시 뻣뻣하게 못하나요??
그리고 잎끝이 왜케 타들어 갈까요? 자꾸 아래 잎 살짝만 뜯으면 떨어져 나가서 지금 줄기 부분이 영포티 뱃살 아저씨 처럼 되고 있어요
그래도 유리집에서 제일 키큰 아이인데 지금까지 신경 많이 못 써줘서 이제라도 좀 신경 써주고 싶어요ㅜ
Ps 옆에 있는 몬스도 모가지 2개 잘려서 마음이 아파요
지지대를 해서 세워.... 빛이 모질라서 우다다다 컸구먼... 잎 끝이 타는 건... 물을 너무 띄엄 띄엄 줘서 그런겨... 즉 원하는 타이밍에 물을 못 주고 있단 말.. 분갈이 한번 해주고 (흙갈이...) 아니면 비료도 좀 챙겨주고....
지지대 세우기에는 잎이 너무 뻑뻑해서 지지대가 안 들어가요ㅠㅜ 비료하고 물은 저번주에 챙겨넣었는데 흙 보고 샤워 한번 더 시켜 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