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봄이 오는 환절기 잘 보내고 계신가요?


너무 안타까운 마음에, 늦은 건 아닌지 모르겠지만, 여러분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ㅜㅜ



페어리스타(일일초?)를 선물 받았고,

잘 키우고 있었습니다. 가을도 잘 보내고 겨울도 잘 보내는 듯하였는데(첫 번째사진이  12월 초의 사진입니다)


겨울에는 영하일 때는, 들여놓거나, 아예 거실로 들어오긴 했었는데,

물도 주던대로줬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말라서 잎과 꽃이 지더니,

가지도 마르고, 큰대가지도 벗겨져


결국 2월에 가지를 쳤습니다..


그런데 아직.. 아무런 소식이 없어서..

아예 죽은 건지..(죽으면 안되는데...)



잘 살리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살릴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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