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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아프리카 식물에 빠져서 식집사 생활 시작한지 벌써 1년이 지남...

지금은 스테파니아 노바, 파키푸스, 돌스테니아 기가스, 아데니움 오베숨, 세나, 구갑룡, 아데니아 스틸로사...

이렇게 식물존을 구성해 키우고 있음

죽을 친구들은 죽어버리고, 살 친구들은 잘 살아가는 식으로 키워서 그런가

살아남은 식물들이 너무 벌크업해서 곤란할 지경임ㅋㅋㅋ

아 지금 사진 찍을 공간 마련도 어렵다고...!!!

이 이상 커지면 분갈이 해줘야 하는데...

아니, 당장 분갈이 해주는게 베스트인데

이 이상 공간을 잡아먹으면 식물등 3개로 커버 못한다고!!!

근데 또 막상 골골거리느라 잘 못 큰 스틸로사랑 노바가 아픈 손가락인거 생각하면

분갈이고 나발이고 그냥 잘 컸으면 좋겠긴 함ㅋㅋㅋ

이 친구들이 작년에 왔을 때 찍은 사진들도 첨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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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어달 전 즈음에 피었던 오베숨 꽃도 보고 가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