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 민트같은 식용 식물 화분을 몇번 키웠는데

크기는 초등학교 선인장 키우던 갈색 그 화분입니다 


어머니 말로는 물을 많이 줘서 죽었다고 하는데

겉흙이 마르면 주라고 배웠었는데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그리고 흙이 처음에는 꽉차있었는데 시간 지나면 좀 쪼그라든다고 해야되나 빈공간이 막 생기고 갈라지고 하더라구요

이건 왜그런걸까요?



그리고 실내에서 키우는게 식물의 죽음에 영향을 크게 줬을까요?


보통 패턴은 이렇습니다


물 주는 주기: 흙이 바짝 말라보이면 듬뿍 줌

햇빛, 바람:솔직히 그렇게 많이 안받음

엄마가 사람 몸통만한 화분 준적 있는데 그건 꽤 오래 살았는데 

겨울에 엄마가 밖에 내놨다가 얼어죽음(바질, 민트는 온난한 환경을 조성해줘야 되는걸로 알고있음)


마지막으로 25리터정도 되는 화분 하나에 바질이랑 민트 같이 키워도 되나요? 저는 분리하는게 맞지 않나 싶은데 어머니가 다같이 키워도 된다고 하시네요

애플민트, 루꼴라, 스피아민트, 바질 네개 키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