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 민트같은 식용 식물 화분을 몇번 키웠는데
크기는 초등학교 선인장 키우던 갈색 그 화분입니다
어머니 말로는 물을 많이 줘서 죽었다고 하는데
겉흙이 마르면 주라고 배웠었는데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그리고 흙이 처음에는 꽉차있었는데 시간 지나면 좀 쪼그라든다고 해야되나 빈공간이 막 생기고 갈라지고 하더라구요
이건 왜그런걸까요?
그리고 실내에서 키우는게 식물의 죽음에 영향을 크게 줬을까요?
보통 패턴은 이렇습니다
물 주는 주기: 흙이 바짝 말라보이면 듬뿍 줌
햇빛, 바람:솔직히 그렇게 많이 안받음
엄마가 사람 몸통만한 화분 준적 있는데 그건 꽤 오래 살았는데
겨울에 엄마가 밖에 내놨다가 얼어죽음(바질, 민트는 온난한 환경을 조성해줘야 되는걸로 알고있음)
마지막으로 25리터정도 되는 화분 하나에 바질이랑 민트 같이 키워도 되나요? 저는 분리하는게 맞지 않나 싶은데 어머니가 다같이 키워도 된다고 하시네요
애플민트, 루꼴라, 스피아민트, 바질 네개 키우려고 합니다
겉 흙이 마르면 물 줘야 하는 식물을 속까지 너무 말려서 준거 아닌가 싶어요
실내서 먹는거는 실패위험 높아요 빛이 아주 강해야 되는게 작물이라 솔까 사먹는게 싸요
흙이 갈라져 보인다는건 많이 말랐단 소리에요. 겉흙이란 말은 윗흙을 얘기해요. 너무 말리시는거 같아요. 그렇게 많이 말랐을땐 흙이 방수같이 되서 물이 바로바로 흡수가 안되요. 조금씩 여러번을 2ㅡ3분 간격으로 화분밑에 스며나오게 줘야해요 그럴땐. 말하신 모든 식물들은 빛이 많을수록 좋아요. 부족하면 웃자라거나 상태가 안좋아지죠. - dc App
토마토 같은 거 길러보삼 걔네는 물 필요해지면 바로 잎 다 축 처짐. 그때 물주면 30분 안에 다 살아나서 물 주는 신호 분명함
4개 전부 햇빛, 통풍 아주 중요함. 그런데 많이 안 받음. 이것의 죽게되는 이유. 햇빛과 바람으로 흙말림과 광합성 작용함
다들 감사합니다 일하고오니까 유용한 정보가 많아서 좋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