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꽃구경 다니다가, 행사부스에서 파는 부르게리를 사왔는데요


포장해주셔서 가지고 와서 집에서 꺼냈는데, 화분 물빠짐구멍에 그물망같은게 위치가 움직여져 있어서 돌이 다 떨어지길래

어쩔 수 없이 화분에 있는걸 다 부어서 그물망 위치를 다시 잡고 다시 심었습니다. (심었다고 해야할지..)


궁금한 점은..


1. 엄청 조그만 화분이긴한데, 안에 왜 돌만 들어있는건가요? 흙이 없어도 사는 식물인가요?

2. 판매자분이 식물이 쪼글쪼글 해지면 물을 준다고 하던데, 지피티는 봄,여름에는 물을 거의 주지 말라고 해서요.



제 눈엔 나름 쪼글쪼글해보이길래 티스푼으로 한스푼 물 줬어요 식물에는 안뿌리고 돌에다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