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보스웰리아 소코나나, 코미포라 파종전에 물에 넣고 불릴때, 다들 동동 떠다녔거든. 파종하고, 하나만 발아되고 나머진 안되길레 봤더니
헛씨더라고, 속이 비었어
오늘 보스웰리아나나 심었는데, 물에 불릴때 몇시간 지나도 동동 떠다니드라고요. 아가베씨았은 물에 넣자마자 가라 앉았는데..
보스웰리아 씨앗이 싼것도 아닌데.. ㄷㄷ 그냥 하나 사는게 이득일거 같기도 해요
작년 보스웰리아 소코나나, 코미포라 파종전에 물에 넣고 불릴때, 다들 동동 떠다녔거든. 파종하고, 하나만 발아되고 나머진 안되길레 봤더니
헛씨더라고, 속이 비었어
오늘 보스웰리아나나 심었는데, 물에 불릴때 몇시간 지나도 동동 떠다니드라고요. 아가베씨았은 물에 넣자마자 가라 앉았는데..
보스웰리아 씨앗이 싼것도 아닌데.. ㄷㄷ 그냥 하나 사는게 이득일거 같기도 해요
씨앗의 신선도가 중요한데 내가 생각하는 그 샵이 맞다면 언제 수확되었고, 언제 수입되었는지에 대한 표기가 전혀 없더라.. 미리 5립 10립으로 포장 해둔거같아보였어. 아프리카 식물들은 파종해서 키우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다보니 회전율이 나빠서 악성재고로 남는다면 뒤늦게 사는 사람들은 발아율이 엄청 떨어지는 씨앗을 비싸게 사는꼴이지
50립 구매해서 발아과정에서 탈락, 성장멈추거나, 곰팡이등등으로 11개 살아남았어. 킹브라이트 240w 60%, 온열매트 22도, 습도 80%부터 단계적으로 50%까지 낮추면서 관리했는데 의아해서 외국 농장 바이어들 한테 물어보니까 씨앗의 신선도가 중요하다고 답변받고 그냥 직수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