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어서 지나가..
식쇼에 통장이 텅장 되고 물시중 중노동이 전업 될 판..
파주에 캠핑갔다가 조인폴리아 들렸어 (말랭이국수도 먹었어!)
식물원 온마냥 신기한 식물들 구경하고
본인이 구매할 식물 스캔중인 우리집 둘째 식아기야
전부터 박쥐란을 하나 사고싶었고 ,.
조인폴리아가서도 하나 살까? 했는데 다 너무 대품이고
아직 지식이 부족하여 참았어 ㅠㅠ
구매한 아이들 ~~~♡
우리집 식아기들이 딸기랑 튤립,, 이런거 사고싶어해서 말리느라 힘들었어
근데 말려서 산 것 들이.....이래 ㅎ
저 다육이는 지금 이름 까먹었고 ㅠㅠㅎㅎㅎㅎ
보라색 꽃화분은 로렐리아(아프리카식물)
풀만 있는건 스트렙토카르푸스(애도 아프리카...)
둘째 식아기가 어쩌다보니 아프리카식물만 골랐네
첫째 식아기는 고사리랑 율마를 골랐는데
크리스마스 전까지 율마를 1미터까지 키워서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기로했어 ^^ ㅎㅎㅎㅎ
내가 고른건 아이비와 콩란,
그리고 고민고민하다 너무 예뻐서 구매한 소코라코 !!
안쪽에 분갈이존이 있어서 할 수있는 애들은 화분구매해서 하고왔지
집에 장식하고 다시 돌아올게 ~~
혹시 내가 쇼핑한 애들 주의점 있으면 마구마구 알려주셔 ♡
성에 낀 아이스크림같은 식물도 예쁘네요
그 다육이 이름을 까먹었어요 ..ㅎㅎㅎ 식아기들이 무지개같이 이쁘다고해서 골랐어요! 다육이는 또 처음이라.. 어제 부랴부랴 다육이흙을 주문하고.....
살구미인금인가
오 비슷하게 생겼다! 근데 화분에 적힌 이름은 영어였어..! 얘는 분갈이를 못해서 아직 붙어있으니 찾아와서 알려줄겤ㅋㅋ
퍼플딜라이트금 인거 같아 !!
그런가보네 어쩐지 잎이좀넓더라니
와 식애기들의 식물센스가 괜찮은데..? 화원가면 맨날 애기들이 지겨워 미치려하다가 파리지옥에서 그나마 흥미가지고 한 포트가져가는게 국룰이던데 ㅋㅋㅋ
고마오 ㅎㅎㅎ 집에서 신엽날 때마다 애기들 불러다가 예쁘지 귀엽지 봐바 하고 보여줘서그런가 식물보는걸 좋아라는해 ! ㅎㅎㅎ 고르게 해주니까 또 더 흥미가진거같구 ~~~ 파리지옥은., 이미 샀고 집에서 분갈이도 세번이나 해가며, 이곳에 물어물어 길러보는 중인데 아마 곧 운명하실것같아 ㅠ ㅠ
@이상해씨풀꽃 aㅏ.. 파리지옥 진짜 어렵지 ㅜㅜ 나도 어렸을 때부터 식물에 관심 있었다면 엄마나 조부모님이랑 이것 저것 교류하면서 좀 더 오래 식생활 했을텐데 미성년자때는 식물에 물주기가 집안일 중 하나라 관심이 안 갔어서 아쉽더라.. 부모자식간에 취미의 교집합이 있는건 좋은 것 같아 ㅇㅇ
율마 빛돼지 빛많이 통풍 매우 중요 침엽수라 자라는 속도가 개느림 - dc App
손으로 슥슥슥슥 쓸면 레몬냄시도 남 ㅎ 울집 직광에 내놓고 굽는데도 넘 안 자라...ㅠㅠ - dc App
안그래도 집에서 햇빛 제일 오래 머무는 자리에 뒀어 ! 통풍은 정말 어려워 ㅠ ㅠ 낮동안 집비우고 저녁에 집에가자마자 선풍기 틀어주긴하는데 성에 차나 싶넹.. 1미터 키우려면 10년되야겠다 ^^ ㅋㅋㅋㅋ 고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