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과학 실험 영상이였는데
한사람은 계속 식물 괴롭히고 한 사람은 잘해주는 사람 이렇게 두사람이 실험을 하고
전자기적 신호를 체크하는데
괴롭히는 사람이 들어올때면 전자기적 신호가 폭증하는? 뭐 그런 영상을 본적이 있음 근데 이게 진짜 사실인지 궁금해요
어떤 과학 실험 영상이였는데
한사람은 계속 식물 괴롭히고 한 사람은 잘해주는 사람 이렇게 두사람이 실험을 하고
전자기적 신호를 체크하는데
괴롭히는 사람이 들어올때면 전자기적 신호가 폭증하는? 뭐 그런 영상을 본적이 있음 근데 이게 진짜 사실인지 궁금해요
아뇨
스트레스로 느끼는 자극은 있겠지만 그게 사전적 의미의 고통이라고는 할수 없겠죠? 그보다 식물이 사람을 어케 알아봅니까 ㅋㅋㅋ
자극을 받는다가 고통을 느낀다가 아닌데 성립이 안되는걸 교묘하게 섞는 철지난 유사과학 - dc App
유사과학
고통이라고 정의하기 어렵지만 평소 괴롭히는 사람이 다가오면 어떤 특정 물질을 배출하는데 그건 그들 세계의 신호체계와 같다는 거야. 늑대가 나타났다!!! 같은거. 식목일날 팟캐스트에서 들었어. 출연한 두 사람 중 한 사람은 식물이 복수까지도 한다는 말을 했었어.
글쿤용..
자극에 반응한다≠고통을 느낀다 솔직히 그 실험 영상 자체도 별로 신빙성 없다고 봐요(식물은 빛에 반응할 수 있지만 시각은 없음) - dc App
식물이 동물처럼 느끼는 건 동화나 판타지에서나 나오는 얘기 ㅎㅎ
그게 진짜 느낀다면 저 기계 달아놓으면 분갈이시즌때마다 분갈이해달라고 계속 난리칠듯ㅋㅋㅋㅋ - dc App
단정할수 없는게 과학이 발전할수록 새로운 사실이 밝혀지잖아. 우리가 아는것 중 절대적 진리가 아닌게 있을 수 있으니까. 난 가능성을 열어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