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농장이 있어서 하나씩 모으다, 지금은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캐파를 넘었다 생각돼서 오히려 정리하는 중

비싼 건 경제적인 여건도 성향도 나와는 맞지 않아서 없고, 그니까 개족보로 막 기르는 편이다.

예쁜 화분, 멋진 디스플레이 이런 것도 안 따지고 막기르는 편.

건성건성한 일지를 마소 원노트에 기록은 꾸준히 하는 편이다.

조명은 알리산 평면 엘이디 패널과 바형태의 싸구려를 쓰고, 조명에 사용되는 전력은 350와트 정도고, 태양과 동기화로 작동한다.

써큘레이터를 주간 매5분에 1분 가동, 야간에 3분에 1분 가동을 24시간 돌린다.

난초는 튼튼하지만 죽을려면 또 쉽게 죽기도하고 과밀 사육 특성상 줄초상도 생기기 때문에, 농약도 종류별로 사다 보니 거의 20가지 육박한다.

시비는 매 관수시에 같이 하고, 토탈 최대 400ppm이내에서, 질소 기준 50~100ppm을 기준으로 해. 

집에 물이 지하수라 알리발 RO정수기를 사용하여 10ppm이내의 맹물을 만들어 비료를 용해시켜 매번 물 줄때 사용한다.

식재는 오만 거 다 써 보구 돌구돌아 결국 제자리 오키아타바크로 정착인데 난석 중립을 섞고 배수층 라바락을 깔기도 해


쓸대 없는 소릴 많이 써서 미안해. 뉴비라서 소개차원에서 이것저것 써 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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