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품 vs 대품

소품 : 커가는 걸 보는 맛이 있음. 언젠간 대품처럼 클 걸 상상하면 뭔가 즐거움. 정이 더 감. 졸귀탱임. 언제 크지? 답답함. 케어 잘못하면 죽을거 같음. 저렴해서 부담 없음. 씨앗일 때 부터 키운 개체면 절대 딴사람 못줌(정들어서)



대품 : 이미 완성형 미모라 눈이 행복함. 이뻐서 계속 보게됨. 앞으로 어떻게 커 갈지 기대감이 소품에 비해 떨어지는거 같음. 비싸서 부담 되지만 그래서 더 애지중지 하게됨.








내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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