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제사 지내러 시골 내려갔다가





선산에서 털깃털이끼를 한웅큼 뜯어왔어.
이제 검역 끝내고 식재했는데 뿌듯하다ㅎㅎ
비바 만들면서 가는흰털이랑 털깃털은 꼭 넣고 싶었거든.
서리, 가는흰털, 털깃털까진 알겠는데
벽면에 뽀실하고 길쭉한 이끼는 아직 동정이 안돼....
세력 1황 어깨형님 바위취랑 꼬봉 라비시아
배수층 뚫고 바닥면 폴리나젤까지 뿌리를 내렸어
벽면 활착 후마타
최상단이라 조명에 잎이 좀 타는데
그만틈 다음 잎은 강하고 빳빳하게 내주..겠지
중층 후마타
1번 사진 좌측에 있는 친구인데
가장 아늑하고 적당한 광량이라 이쁘게 크는 중
위에 털깃털은 너무 대충 박았나 빨리 자랐으면
전체샷
좌측 하단 지렁이 아니고 바위취 런너임...,,ㅋㅋ..ㅋㅋㅋ
사실 이 비바에는 도마뱀이 한 마리 살지만...
얼굴 보기 힘든 관계로 다른 식구를 데려오려고 해
다음 근황 때 같이 올려볼게
와앙 넘 이쁩니다 힐링 굿~~
감사해요~~
폭포근처숲같네요 탐나요
그런 느낌을 바라고 꾸몄는데 어찌 아셨나요..!!
@ㅂㅂㅂ 몬스터헌터라고 게임있는데 거기 고대수림같아요 그리운..
@솜사탕은슈와슈와 이블죠도 한마리 산다니까요
우와 이끼 종류별로 조금씩 넣은거임? 분위기 미ㅕ
첨엔 집 근처 이끼 뜯어다 심고 했는데 넣고 싶은 종류가 딱 생겨서 드래곤볼 모았지,,고마어용
첫 사진에 미동정 이끼는 갠적으로 웃자란 서리이끼처럼 보임..초보라 확실친 않아
웃자란 서리이끼..! 찾아볼게..!! 근데 웃자랐다고 해도 내 눈엔 나름 이쁜거같아
@ㅂㅂㅂ 나도 오히려 웃자란게 예뻐보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