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엔 0도 + 미친바람이라 꽁꽁싸매 히터틀고


낮엔 그대로 두면 40도까지 오르니까 싹 걷어내서 문 열고


오늘은 수국 × 9 비온대서 밖에 다 내놨다...


진짜 이 시기 날씨가 제일 극성 맞아


며칠전까지 최고온도 24도 이랬는데


그래도 좋은건 작년에 내가 다쳐서 수국 방치해둬서 올해는 깻잎파티구나 했는데


애들이 꽃잎 물고 뿅뿅 자라는 중이라 예쁘고 기특해


아 그리고 글 읽어준 김에 우리집 첫 꽃대 올린 제라늄이랑 요즘 예쁜 비덴스 보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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