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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에 엄마가 집에 두고 갔어요(뭔 식물인지도 모름) 원래 이렇게 생긴 애였는데 두개가 시들어버려서 잘라내고 잎이 하나만 남았었어요


근데 마지막 잎새 마저 시들시들 노래져서 ㅠ 이제 끝인가 보다 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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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죽어가는 마지막 잎새 줄기에서 새로운 잎이 났어요.


근데 같은 줄기? 에서 나와서 저 말라가는 애를 잘라도 되나 궁금해요


노란색 잘라내도 괜찮을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