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조인폴리아~ 사진은 별거없슈
아디안텀들 생각보다 종류가 많지 않았음
전체적으로 상태가 안좋은게 많았어
수요일에 갔는데 물건이 다 빠진건지 몇개 없었고
그래도 다른곳보다 좀 더 저렴한거같아
이거 삼! 6천원 언저리였던거같아
테네럼 바이컬러 사고싶었는데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패스함
초면인 고사리
왜인지 채도를 잃고 거의 흰색이 된..
그래도 종류도 다양하고 재밌었음
내가 물건이 없는 날에 간건지.. 사람은 많은데 생각보다 아쉽
일케 사옴 플로리다고스트/아디안텀들/백설공주아이비 25,500원
여기서부턴 월간화원
고사리들 때깔이 다르다
종류들이 좀 더 다양한 느낌
테네럼바이컬러 미쳤지.. 꽤 큰데 만원!!
핑크아디안텀들은 바삭한게 많아서 싹싹 뒤져서 찾아야댐
전체적으로 식물상태가 좋고 정리도 정갈하게 된 느낌
바닥이 흙바닥이 아니라서 너무너무 좋았음
그리고 고양이..
앉아서 물끄러미보고있으니까 다가와서 애교부리더라
옆에서 한참 골골거리가 감ㅠ
슬릿분 7개 아디안텀들이랑 다바나 샀음 36,000원
둘다 지하철+버스로 다녀왔는데 버스 시간만 잘 맞추면 다녀올만한거같아 재밌었다!!
나도 조인폴리아 갔다가 암것도 못사고 실망하고 돌아와씀...
나도 개큰기대하고 갔다가 실망했잖아..
월간화원 영업사원 영업 잘하네 ㅋㅋㅋㅋㅋ 애교냥이 최고지!!
완전 귀여워.. 조인폴리아 흑당이는 못보고 와서 완전 아쉽
버스타고 갈수있는 거리라니..부럽구먼
경기도인에게 왕복 세시간은 집앞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