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마는 사고싶다사고싶다 하다가 이번에 삼.
로즈마리는 기존에 있던 애가 이사하면서 숨져가지고 새로 들임.
잉글리시 라벤더는 맨날 죽여서 이번에는 막트 해봄.
호주매화도 사고싶던거 이번에 삼
로즈마리는 한 포트만 샀는데 여러개라서 분리했음.
파슬리는 내 파스타 전문위원임
장미허브는 뭐 항상 있는 애고
히아신스는 처음 들인 구근인데 커질지 모르겠음
아마릴리스는 첨에는 상태가 좀 안좋았는데 잎은 잘 커지는 중
커피나무는 올해 먹긴 그른듯
몬스테라는 델리시오사인줄 알았는데 알보인듯? 알보도 열매 먹을 순 있겠지??
테이블야자는 회사껀데 죽어간다고 해서 우리집에 입원함
안스리움도 지인 선물로 들어온건데 감사하게도 짬처리받음
스파티필룸, 물배추, 부레옥잠, 무늬뭐시기
(와 살짝 찍힌 금붕어)
5리터병에서 잘 사는 보석란과 율마에 딸여온 이끼들
주워온 스투키인데 옆에서 뭔가 나는 중
토요일 아침은 어항 물갈고 식물 물주고 하느라 바쁜듯
다들 주인의 애정이 가득하네... 커피 나무는 빛하고 비료.... 비료 시급해 보인닥... 테이블야자는 분갈이 해주면 자리 잘 잡을 것 같어... 화분이 너무 큰 것 같은...토분이나 슬릿분으로... 배수 적당한 배합으로.. 가면 좋을 것 같어. 로즈마리 율마 라벤더는 생각보다 자리 잡으면 뿌리력이 엄청나다는... 가끔 화분 배수 구멍 확인해서 뿌리 보이면 분갈이 해주는게 좋아... 특히 라벤더.. 그러다가 여름에 쉬 훅 간다는... 고온 다습 장마기간에... 애매해더라고..
로즈마리는 여러번 키워봤는데 분갈이 주기 1년에 한 번도 짧은거같더라 ㅋㅋㅋㅋㅋ ㄹㅇ 라벤다는 그쯤 보내는듯... 다이소에서 슬릿분 사와야겠네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