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져오자마자 분갈이를 해줬는데
배수 하나도 생각 못하고 흙으로 꽉꽉채운데다 분갈이 했다가(1차)
좀 찾아보니 물빠지게 마사같은걸 섞어야 한대서
마사를 섞은 흙으로 다시 분갈이를 해줬어요(2차)
근데 지금 보니 흙이 배수가 잘 안되는 흙같고 (물 3일에 한번 줬는데도 겉흙이 계속 축축함) 분도 유약발린 분이라 뿌리가 썩을까봐 걱정돼요
근데 분갈이 두번을 일주일 사이에 한건데 또 하면 스트레스 받아서 가버릴까봐 걱정돼요 그냥 두는게 나을까요
가져오자마자 분갈이를 해줬는데
배수 하나도 생각 못하고 흙으로 꽉꽉채운데다 분갈이 했다가(1차)
좀 찾아보니 물빠지게 마사같은걸 섞어야 한대서
마사를 섞은 흙으로 다시 분갈이를 해줬어요(2차)
근데 지금 보니 흙이 배수가 잘 안되는 흙같고 (물 3일에 한번 줬는데도 겉흙이 계속 축축함) 분도 유약발린 분이라 뿌리가 썩을까봐 걱정돼요
근데 분갈이 두번을 일주일 사이에 한건데 또 하면 스트레스 받아서 가버릴까봐 걱정돼요 그냥 두는게 나을까요
애니시다가 분갈이 몸살이 심해서..... 영...... 이긴 한데.... 흙 보니까 해주는게 맞는거 같기도
그냥 화원에서 분갈이 흙이라고 써져있는걸 산건데 흙이 잘못된걸까요.. 어차피 가는김에 더 배수가 좋은 흙으로 새로 주문하는게 나을까요?
@ㅇㅇ(106.101) 것보단 배합 문제인듯? 분갈이 흙이라고 해서 그걸 죄다 넣어버림 배수가 당연히 안되지... 산야초나 펄라이트 같은걸로 4:6 정도 넣어줘야 배수가 잘돼 그리고 지금 물을 3일마다 한번씩 무조건 주는거라면 잘못된 물주기 방식이고... 지금 배합에서 겉흙이 마르고 손톱으로 흙을 긁어봤을때 포슬 한 정도면 그때 물을 줘바. 무작정 흙갈이 해버리기 보단 한번 물 주는 시기를 바꿔보는것도 나을듯..? 그리고 분갈이 했으니까 꽃이 있다면 죄다 떨어질 확률이 높은데 5~7일 정도 어두운 화장실에 두고 요양시킨 다는 생각으로 둬봐. 그럼 분갈이 몸살이 덜오거든... 대신 통풍은 좀 해줘야 할듯.. 흙이 계속 축ㅊ축하면 안되니까. 분갈이 직후에 바로 햇빛 아래로 옮기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