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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ㅠ 제 부르게리좀 봐주세요..얼마전에 3년생 아이 데려왔거든요. 1,2번은 식쇼하고 바로 찍었던 거예요. 딱봐도 탱글하고 만져보면 살짝 들어가는정도 였어요.

3번은 오늘 (3주됨) 찍은건데, 딸기 만들고싶어서 식물등 맨앞에 놔주었거든요. 물은 잘 들었는데 애가 넘 쪼글쪼글해졌어요.

집에온지 1주 됐을때쯤 조금 쪼글해보여서 물 약간 줬고요 (쪼르륵?)

근데 다시 탱탱해지지 않아서 약 2주간 단수중이에요.

챗지피티한테도 물어봤는데 탈피 준비중이라 그렇다는데.. 제눈에는 젤리 안에 있다는 신엽도 안보이고 ㅠㅠ 탈피가 맞음 단수해야 하는데 만약 물 먹어야되는 상황이라면 말라죽을까봐 걱정돼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