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달 전 근처 화원에서 청화국을 사 왔는데
꽃대가 자꾸 말라요.
(청화국이랬는데 청화국이 아니라 페르시아같아요)
바람이 잘 통하도록 잎 정리해줬구요
시든잎도 정리 해줬어요.
토분에서 식물등 없이 창문의 간접광만 쐬어주고있어요.
초록초록하고 새순이랑 새꽃대도 잘 나고
병충해도 시든잎도 없는데
꼭 꽃대가 나중에 보면 말라 비틀어져있어요.
영양제와 진목초액 그냥 물을 3주에 한번씩 돌아가며 주고있어요. 작년부터 사고싶어서 기다리다 드디어 산 꽃인데
사온 이후로 꽃을 못보니 너무 속상해요..
도와주세요.
우리집도 똑같은애 키우는데 창문 안 거친 직사광선 하루에 5ㅡ6시간 쨍쨍받고 물도 2,3일에 한번씩 주고있어 청화국처럼 꽃대 많은 애들은 빛이 많이 필요함 간접광은 몇시간 정도? - dc App
꽃대 마르는 이유 예측해보면, 빛부족 물부족 크게 차이나는 환경변화 같은게 생각되어짐 - dc App
@초록초록초록 오히려 직광에 둬야했네요ㅎㅎ 간접광이 좋대서 일부러 간접광만 유지하고있었어요. 감사합니다 ㅎㅎ
간접광은 너무 약함 봄가을은 6시간 이상 직광 줘야 함 (한여름 직광은 ㄴㄴㄴㄴ) 꽃봉 마르는 건 건조 아님 과습인데 과습은 보통 잎끝도 까매지거든 건조한지 잘 봐봐 꽃 달려 있을 땐 특히 건조하면 안 돼 - dc App
한여름 빼고 직광 주기. 기억했습니다. 잎끝이 까매지는거 없는걸 봐서 빛부족인거같아요. 위치를 식물등 아래로 바꿔놨어요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