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고추 같은ㅡ파필라리스 꽃이 아주 느릿느릿 잘 익어가고.
거의 느림이 난초꽃급...
미니양파 같은ㅡ알부카가 양쪽에 자구까지 끼고 꽃까지 열심열심.
그리고 오늘의 진짜 주인공..,
뉴페이스 하월시아들 영롱함에 찬밥이었던 흔둥이 수.
분갈이 하다가 예정에 없던 자구분리를 했는데
미니배추 같은 ㅡ수 자구...뭐지.귀,귀여운데?!
그동안 우락부락 와랄랄 몰려있어서 몰랐는데
따로심어 가만히 바라보니 흔둥이 수도 반짝반짝 참 예쁘네♡
오...오늘의 수는 예쁨점수 수!!!
그리고 진짜로 마지막 식쇼...
쪼꼬미 수정연필과
전혀 기대하지 않은, 기대이상의 마린..!!!
결국 살걸 젤리피쉬랑 도도손살때 한번에 샀으면 좋았을걸 그랬다ㅋ
벤쿠버의 화려한 불꽃놀이는 오늘도 멈추지않고,팡팡팡!!!
그리고 나는 오늘도 열심히 줍는다, 벤쿠버 꽃잎을.
마무리는 뭘로할까 하다가...
너어무 졸귄데 왜인지 인기가 없는듯한..
더 많이 귀염받으며 이집저집 키워져서는
식갤에 사진 마니마니 보였으면 좋겠는,
아기발꾸락 오십령옥으로 마무으릿♡
흙은 화산석이야??
ㅇㅇ화산석+세라미스.
알부카 양쪽에 자구끼고 꽃대 올리고 진짜 왤케 혼자 열심히냐 ㅋㅋㅋ - dc App
그치ㅠㅡㅠㅋㅋㅋ애 둘 하나는 업고 하나는 손잡고 한손으론 광주리 머리에 이고 걷는 옛날 엄마들 모습이 떠오르는..
오십령옥 진짜 졸귄데 이상하게 식갤서 인기가 업ㅋ엉ㅋ 나도 우쭈쭈하면서 키우다가 지난 겨울 동사로 보냄....빛 많이 받으라고 창틀 사이에 두는데 급 영하로 떨어진 날 요단강 건너벌임 - dc App
헉ㅠㅠ내가 지금 딱 그렇게 키우고 있숴!우쭈쭈하면서 매일 햇빛 잘받으라고 창틀에 학교보내듯 아침에 보내서 밤에 들여놓고..근데 깜빡하고 새벽에 들여놓을때도 있어서 와 나도 겨울에 진짜 조심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