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로 큰거 하나만 하려고 몇 년 전에 개인에게 관엽 구매함 서비스로 뭔가 많이 줘서 쩔수없이 기르게 됐는데 이제 자꾸 난초들이 예뻐보임 오키토리움? 이란 것도 해보고 싶고 미니멀 라이픈데 지금은 베란다 펜트리 식물용품으로 가득 차 있고 자꾸 뭐가 생겨서 큰일임
식집사한테 난,분재는 건너면 안되는 강을 건너는것과 같은것.. ㅠㅠ - dc App
왜죠, 기르기 까다로워서??
비싸서 - dc App
@ER 비싼데 잘죽음ㅋㅋ 글고 보다보면 끝도없음 같은 수종이어도 수형도 다르고 막 화분도 비싸고 노답 - dc App
난초 입문종들은 생각보다 저렴하고 잘 안 죽음. 문제는 난의 매력에 빠지면 점점 더 비싸고 키우가 어려운 종들이 눈에 들어온다는 거임ㅋㅋㅋ - dc App
@식갤러1(39.127) 으악 결국 지옥도인건 마찬가지잖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점 수형이 보이고 수종이 보이고 그다음엔 화분까지 보이고 으악 - dc App
괨참아 호접란은 수경가능해서 원자재 살게 없어 나도 수태사기 싫어서 입문 몇년 망설엿는데 반수경으로 잘됨 깔끔함 근데 보일러실 열면 펄라50리터와 상토 50리터 두놈 버티고 잇슴 한숨나옴 ㅋ
큰 관엽 옆에 장식용으로 호접이나 풍란 몇개만 키우는 분들도 있던
무슨 난이 끌려?
엔시클리아 같이 향이 강한거!?부터 아주 소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