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해뒀더니 정글이 되어가던 마지막 시금치


(아빠의) 소듕한 첫 두릅과 가죽

그리고 엄청 많은 풀떼기들.. 치커리에 깔렸지만 밑에 쌈배추 케일 상추(적치마 오크 청 등등) 비타민 겨자 .. 등등?

옥상에서 키우는거라 많이는 못 키우는데도 따땃해서 그런가 미친 성장속도 굿!

시금치 뽑았는데 이제 뭐 키울까~ 냠냠단은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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