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해뒀더니 정글이 되어가던 마지막 시금치(아빠의) 소듕한 첫 두릅과 가죽그리고 엄청 많은 풀떼기들.. 치커리에 깔렸지만 밑에 쌈배추 케일 상추(적치마 오크 청 등등) 비타민 겨자 .. 등등?옥상에서 키우는거라 많이는 못 키우는데도 따땃해서 그런가 미친 성장속도 굿!시금치 뽑았는데 이제 뭐 키울까~ 냠냠단은 행복해
아우 실허네...벌써 ㅋㅋㅋㅋㅋㅋ 이 정도면 뭐 뭘 키워도... 뭘 심어도 실하것네.. 이제 뭐든 심으면.. 폭풍성장 할때잖어..
응 그래서 키작은토마토 모종 하나 데려와서 키워볼까도 생각되고.. 알레르기 때매 아빠밭에 내가 키운 토마토랑 고추랑 모종 있어도 잘 안가니까 토마토 키워보고 싶더라구
@글쓴 식갤러(106.101) 먼 알레르기로???
벌레랑 풀이랑 햇빛이랑? 꽃가루알레르기는 없는데 풀 같은거 얇은옷에 스쳐도 안되서 못가.. 벌레 붙어도 안되고! 모기는 아예 열나고 붓고 건들거나 까칠한데 스치면 접촉성피부염까지 생기고
@식갤러1(106.101) 광 알러지 있는 사람으로....매우...토닥토닥...ㅠ.ㅠ''
헉 너두 화이팅ㅠㅠ
냠냠단 굳 식이섬유 건강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