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스리움은 너무 키우기가 어렵다고 느꼈는데.
다른 관엽식물들하고 다르게 어떻게 해 줘야 할지 감이 안 와 가지고.
한동안 그냥 굵은 입자에서 키웠는데.. 성장이 더디더라고.
얼마 전에 상토 비율을 높여서 다시 심었는데. 새 잎이 빠른 속도로 자라더라고..
잎 크기도 커지고..
가져올 때부터 이름을 모르고 키우고 있는데.. 그냥 두 세 가지가 섞여 있는 것만 예측..
그래도 잎사귀에 펄이 들어간 게 너무 이쁘다..
안스리움은 너무 키우기가 어렵다고 느꼈는데.
다른 관엽식물들하고 다르게 어떻게 해 줘야 할지 감이 안 와 가지고.
한동안 그냥 굵은 입자에서 키웠는데.. 성장이 더디더라고.
얼마 전에 상토 비율을 높여서 다시 심었는데. 새 잎이 빠른 속도로 자라더라고..
잎 크기도 커지고..
가져올 때부터 이름을 모르고 키우고 있는데.. 그냥 두 세 가지가 섞여 있는 것만 예측..
그래도 잎사귀에 펄이 들어간 게 너무 이쁘다..
피카츄 자기장 같아 귀엽당
어쩌든.. 너무 이쁘닥;.. 우와... 상토비율 높은데서 은근 잘 자라는 것 같어... 가을 겨울... 추위만 피해주면 뭐.....순딩한 느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