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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탄산 부족인줄 알았는데 수돗물로만 때려박아도 안떨어져서 하나하나 다 뜯어보니

결국엔 칼륨과잉이였음.

양액레시피 짜면서 양액 농도를 공격적으로 짰었고
모두 적정치에 있어서 식물은 잘 자랐는데
화분내 환경에서 양액을 버티지못했던거임
식물은 칼륨을 흡수할때 1개를 흡수하면 거기에 동일한 1개의 수소이온을 내놓게 되는데 기존 액비에 있던 칼륨양의 2배 가까운양이 되니 미친듯이 흡수하고,또 수소이온을 뱉어내서 계속 산성화가 됚던거임.
칼륨 다 빼니까 떨어지는거 멈췄다.

양액을 강하게 쓰려면 물양이 많던가 배지완충력이 좋아야 그만한 부산물들을 수용 할 수 있었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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