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바람이 불어 그 큰 100리터짜리 한 푸대를 샀는지 모르겠지만 말야... 엄청 고운 펄라이트 가루같은 거야.
입자가 가늘다보니 이게 굵은 펄라이트만큼 도움이 될까 싶다가도,
또 섞으면 무게도 가벼워지고 없는것보단 나은 것 같기도 하고...
언제 다 쓰지? 아직 90리터는 남은 듯한데.
무슨 바람이 불어 그 큰 100리터짜리 한 푸대를 샀는지 모르겠지만 말야... 엄청 고운 펄라이트 가루같은 거야.
입자가 가늘다보니 이게 굵은 펄라이트만큼 도움이 될까 싶다가도,
또 섞으면 무게도 가벼워지고 없는것보단 나은 것 같기도 하고...
언제 다 쓰지? 아직 90리터는 남은 듯한데.
파라소 그거 펄라이트 맞지않나 조경에 무기질식재로 쓰려고 만든거 세립으로 물 잘머금게 만든거라 배수재론 안맞긴함
끙... 그냥 가벼운 무비 흙 정도로 생각해야겠다.
@바닭 펄라 입자작은건 같은용량 상토나 피트모스보다 물 많이 잡고있어서 물좋아하는애들한테나 써야됨 과습 직빵임
화분에 적당히 배합해주면 좋지 뭐.... 펄라이트만큰 공극이 좋은 건 아니지만 물빠짐은 좋잖어... 90리터면... 어우야...ㅋㅋㅋㅋ 어디 옥상화분 만드는데 나눔하던가..
화분에 파라소만으로 키우는 거 한번 도전해 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