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들여다보고 이뻐하던 식물들 물주는것도 버겁더라고 컨디션 회복하고 어제 두시간넘게 전체관수 해줬는데 화분을 반으로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음 힐링하려고 키우는데 짐처럼 느껴지면 안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