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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 사실 저금통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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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 + 못으로 구멍 뚫었다.


절대 과습에 걸리지 않겠다는 몸부림.


(이러고 휴가토도 엄청 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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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토분은 곰팡이 + 무게 때문에 싫고


가네야 슬릿분 쓰고 있었는데 디자인이 아쉽..


디자인 괜찮은 플분은 크기가 제한적이거나 물구멍이 쉣이더라


그냥 내 눈에 이쁜 통 주워다가 만드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첨으로 도전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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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통에 더 잘 어울리는 식물이 있었을 것 같은데


우리 집엔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