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선물로 받은 큰 녹보수있는데
다 죽어가는거 받아서 잎내고 다했더니만
결국 응애가 생겼군그래.
회사라서 물 샤워 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고
비오킬 사서 분무기 뿌리면 효과가 있나..?
좀 초기에 발견한 덕에 많진 않아서 있는 족족 청소하고있는데
1년 365일 부장님 난치는거마냥 녹보수 잎치게생겼음
크기도 큰 녀석인데 어떡한다냐..
성체 죽이명 생명이라고 피가 또 빨갛더라 허참
아직 하얀 실은 많진 않은데..아이고
회사에서 선물로 받은 큰 녹보수있는데
다 죽어가는거 받아서 잎내고 다했더니만
결국 응애가 생겼군그래.
회사라서 물 샤워 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고
비오킬 사서 분무기 뿌리면 효과가 있나..?
좀 초기에 발견한 덕에 많진 않아서 있는 족족 청소하고있는데
1년 365일 부장님 난치는거마냥 녹보수 잎치게생겼음
크기도 큰 녀석인데 어떡한다냐..
성체 죽이명 생명이라고 피가 또 빨갛더라 허참
아직 하얀 실은 많진 않은데..아이고
비오킬로 응애가 박멸되면 구하기도 힘들고 비싼 인시피오 사는 식집사가 없을거임
인시피오라는건 또 처음 알았네ㅠㅠ 하 이걸 어쩐댜
농약도 물샤워도 안된다면, 나같으면 응애먹은 잎은 다 치고 남은 잎은 행주로든 물티슈로든 잎 하나하나 다 닦고, 사무실에서 제일 큰 선풍기 하나 하루종일 식물한테 쏴주겠음...
잎 하나하나 다 닦아서 개체수는 줄어든거같았는데 결국 또 어디선가 기어나오니 이러다가 1년 내내 이러고있는게 아닌가해서 현타왔었엉...
@글쓴 식갤러(182.213) 응애가 그만큼 지독한 놈이라.. 휴..
인시피오가 비싸긴 하지만 한방에 해결해줘서 환경(환기)만 되면 그냥 농약 치라고 하고 싶다
아 그래? 확실하게 처리되는거야? 농약 할 수는 있는데, 해봤자 개체수만 줄이고 박살못내면 의미없을거같아서 망설였던거거든. 알아보니깐 나름 최신농약이라 응애가 저항성 갖는게 어렵다고 하네.
저도 인시피오 추천드립니다. 살비제들 중에서는 잔류독성도 가장 적은 편이고 냄새도 거의 안 나서 하루 이틀만 다른 곳에 뒀다가 가져오면 될듯합니다
아… 응애 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