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히 꽃보기 식물인 제라지만 내껀 잎보기 제라만 하나 있어요~
꽃도 기냥 홀꽃...^^
사계절 변함없는 잎개수와 색이기에 만족. 특히 여름에요~
요즘 최애
저번에 올린 슈퍼벨사진에 누군가 "너무 구리다. ㅈ나 못키웠고 너무 보기 싫어서 불싸질러 버리고 싶다"고 댓글 썼는데...
활활 타오르듯 정열적인 주황색을 보고 마음에 큰 혼란을 일으키신 듯합니다.
홀꽃이라는 게 약간 아쉬운 ~^^ (만족이란걸 배워라)
저면관수 중~
다이소에서 산 박스가 이렇게 쓰이기도~^^
단애의 여왕님이 대관식 예복으로 주황색을 고르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힐링하고 갑니다 (악플러는 살포시 즈려밟고 갈게요)
너무 이쁜데 왜 그런 말을 희한하네 - dc App
주황색을 싫어하시나?_ ㅋ
넘무 이쁘니까 못된심보로 그런말 하지 ㅋㅋ 진짜 몬쉥겻으면 말 할 필요도 없는것...ㅎ 미모 뿜뿜~~ 저도 저면관수 팁 활용해야겄어용 - dc App
보고 또 봐도 또또 이쁨♡
정말?!?! 감사합니닷!!^^
누가 저런 나쁜 말을? 길가다 넘어져라. 단애의 여왕 ㅜ 요즘 사고싶은 것 중 하나예요.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살말 하는중 ㅠㅠ
길가다 넘어져랔ㅋㅋㅋㅋ ㅋㅋㅋㅋ 님도 여왕님 모시길 바랍니다~ㅎㅎ 얘가 분갈이 또는 환경에 적응해야 꽃을 달더라구요~ 저도 2년6개월만에 꽃눈 제대로 생겨서 이렇게 펴줬는데 그동안 잎만 내줬답니다~~
단애의 여왕.. 너무 이뻐! 너무너무너무 아름답다
울 여왕님 미모 찬양해줘서 고맙습니다~~♡♡
세상에 그런 악플러가 이런 곳에도 있구나. 단애의 여왕이란 이름이 있다는거에 놀라고 감..이름만큼 외모가 진짜 특이하네
깍아지른 듯한 낭떠러지(단애)에 살던 여왕님인데 울집에 와서 고생 많이 했;;;;;;ㅋㅋㅋ
질투를 참 더러운 입으로 하는 사람이네 무시해욧!! 슈퍼벨 색감 미쳤어요 단애의 여왕도 저 털이 너무 귀여워 보이네요ㅎㅎ
그럴리가 화분이랑 색감 조화 진짜 미쳤는데...!
ㅋㅋㅋㅋㅋㅋ 수퍼벨 보고 혼란스러운 마음ㅋㅋㅋㅋㅋㅋ 덕분에 해피해지는 주말 단애의 여왕 예전부터 품고 싶었는데 이쁘게 키우기 어렵다고 들어서 이렇게 보기만 하네유 근데 진짜 넘 여왕님 같음 털중의 여왕
털중의 여왕ㅋㅋㅋㅋ 저도 여왕 돌보는게 이게 맞나? 죽었나?자고있나? 살아있는 건 맞나? 늘 아리송하긴 했어요ㅋ 이제야 처음으로 꽃 달아줬는데기분이 좋아서 자주 자랑하고 있어요~^^
예쁜것만 키우심
예쁜거 들여서 밉게 키워놓기도 하는데 그 불쌍한 애들은 제가 안올려서ㅜㅜ 흑흑...
수퍼벨 너무 예쁘다. 근데 얘네들 수형이 정말 특이하더라고.. - dc App
맞아요,예쁜데 갈피를 못잡겠엌ㅋㅋㅋ 덩쿨성이라 더 애매한데 그냥 멋대로 자라게 놔둔결과가 요거예요ㅎㅎㅎ 사실 뭘 어떻게 해주지도 못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