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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분에 심김)

나한테 아주 좋은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스킨답서스도 보낸 이력이 있고
장미허브를 정말 좋아하는데 15년째 시도와 포기를 반복하고 있어

그런데 내가 동네 당근에서 외목대 장미허브를 보고 내일 데려오기로 했는데
새로운 아이라 설레는 마음도 있지만
내 친구에게 건강하게 새끼쳐서 줘야겠다는 의무감에 어깨가 무거워 ^^
나보다 그 친구가 너무 좋아해 이 상황을

며칠 전부터 검색하는데 설렘보다 걱정이 크네
그래서 검색을 많이 했는데
식갤에서만 검색을 해도 어려워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난이도는 하중의 하라고 하던데...
꽤 다양한 조건에서들 키우시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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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마는 밖, 장미허브는 방충망 안?)

판매자는 베란다에서 키우셨다는데 나는 식물존이 거실이라 율마만 밖에 있거든

율마있는 창가에서 방충망으로 거른 아침햇살 맞고 낮에는 필립스 식물등에서 식물등에서 습도 60% 맞춰주고 통풍 과습주의 하면 될까?

꽃대물고 있는 호야들이 있어서 습도가 걱정이긴한데 60으로 낮은 지점은 찾아두딘 했어

장미허브가 처음이라 혹시 도움이 될 어떤 말이든 (공손히) 감사히 받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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