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학교에서 진짜 손가락 만한거 받아와서 일년넘게 키우는 중인데.. 진짜 별 관심 안주고 바짝 말라서 잎파리 하나둘 떨어질때 물한번 주고... 몇번은 전부 쫄딱 말라가지고 이제 죽나 싶었는데 물주니 또 살아나고... 심지어 분갈이 할줄도 몰라서 그냥 다이소 배양토? 100에 흑 팍팍 담고 키웠는데도 잘사네.. 웃자라든 말든 신경도 안쓰고 키우는데 안죽으니 이거 그간의 정 때문에 못 보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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