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온다습한 환경 속에서 시원시원하게 쫙쫙 뻗은 나무가 멋있어요 홍콩에 갈때마다 항상 느끼는게 홍콩야자가 확실히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영문명 쉐프렐라에선 홍콩이 전혀 느껴지질 않는데.. 이걸 한국에 처음 갖고 오신 분이 이 식물이 홍콩에 많아서 홍콩을 붙이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히메몬스테라 같은 직감적인 센스로 작명을 한게 히트를 친게 아닐런지 ㅋㅋㅋ 플라맹고로 마무으리 얼른 귀국해서 애들 물주고 싶어요 다들 즐주 즐주☆★
홍콩 부러워욧
와 식물원 없나? 갔다와라
회사출장이라 ㅜ 다음에 시간나면 가서 사진 열심히 찍어올게!!
나두 느껴보고싶다 홍콩의 그 감성 출장중이시지만 그래도 부럽~~^^
흐억 출장지가 홍콩이라니 즐겁게 일하다 오시오 부럽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