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 인스타에서 사진을 둘러보다 파시쿨라타 야생에 반했는데 타이밍 맞게 실생 매물이 풀려서 입양을 결정했음.
이건 6만원 주고 배송받았을때 시점임..야생개체 사진들에 반해서 입양한건데 생각보다 너무 볼품 없어서 놀랐어
이게 1년 후 현재 시점 사진임. 이게 뭔 역변이냐 할수 있지 만 나름 웃자라지도 않고 몸통도 찢어지면서 잘 크고 있기 에 협시점은 만족도 최상임. 특히 잎 떨어지면서 가시가 생 기는거나 가을에 단풍지는게 나름 볼만 함
갠적으로 아프리카 식물 좋아하는 사람이면 꼭 한번 키워 볼만 하다고 생각함(수형도 다른 포퀘리아속 애들보다 여 쁘게 자라는듯 함)
지금은 살만한 실생매물이 없는걸로 아는데 나중에 매물 나오면 살 사람은 기회 놓지지 마라. 이상 사육기를 가장한 자랑글이었음
글은 이상이고 아래는 내가 반한 야생 파시쿨라타 사진임
코덱스는 느리게 자라는듯하면서도 나중에 분갈이까보면 무처럼 흙밑이 대단한 경우가 있어서 재밌는듯 ㅋㅋㅋㅋ
얘도 흔들어보니 뿌리 많이 커진것 같더라. 분갈이가 기대됨
한번 잘라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