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 처음으로 식물을 샀는데 도도손 샀습니답
몇달이 지나니 벌써 꽃대가 올라오고 이제 슬 지기 시작 하더라구요
예쁜 화분으로 옮겨 주려고 가르니에라는 곳에서 화분도 사고 통풍이 잘 되는게 좋다고 해서 화분 물받침대도 같이 샀어요
근데 받아보니 생각보다 크더라구요ㅠㅎㅎ
이대로 분갈이 하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식물을 하나 더 같이 심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다른데 사진 막 찾아보면 빤딱빤딱하고 초록초록 하던데 어떻게 하는지도 궁금합니답!! 저 휴지는 모래 떨어져서 잠시 받치고 촬영 했습니당
같이 심는것 비추 >보통은 식물의 물취향 때문에 합식하면 난이도가 올라서 같이 안심는 편인데 하월시아는 광량까지 맞춰야해서 너무 귀찮고 어렵지 않을까 싶음 분갈이 비추 >하월시아에게 너무 크고 깊은 화분은 과습의 위험도 있고 뿌리 자라느냐고 잎성장 못해서 성장이 느린편인 하월시아가 1년내내 같은 사이즈가 될수도
반짝반짝하게 기르기 >다육이 종류치곤 습도 높아도 괜찮아서 관엽기르듯 습도를 맞추고 하월시아 관리 하면서 제일 어려운 부분인데 딱맞는 광량 찾아주면 돼요 과하면 붉거나 검정색으로 빛 스트레스 반응하고 모자라면 못생기게 큽니다
상하좌우 +1cm정도가 적정크기. 저기에 그대로 심으면 여름이 상당히 힘들거임
과습 방지 패드나 통풍관 같이 써주면 괜찮지 않을까요?ㅠㅠ
죽여보는것도 경험이죠 해보세요
화분이 넘 맘에 드시나보다~~ 분 밑에 펄라이트만 왕창 들이붙고 그다음 분갈이흙담고 심어주기~~ 얘네 물 의외로 좋아해서 잘 적응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