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2년전.. 잘자라던 클리핑 푸미라 '아일랜드 커버'가 한여름에 물마름으로 한방에 훅 가버리고 살아남은 한촉만 똑 떼어내서 소일에 건수태깔고 물부어서 방치했었는데.. 아무쪼록 잘자라긴해서 그동안 방치한것도 미안하고 화분새로심어주려고 봤더니만
(고인의 생전 리즈시절모습)
오잉 여기에 왜 생수태가???? 건수태 오래놔두면
생수태 자랄수도있다는말 듣긴했었는데 실제로 보니까 어안이 벙벙;; 와! 공짜 생수태!
근데 생수태도 종류가있던데 이건 뭔지 아시는분 있음?
신기방기 뉴질랜드꺼 썻었음
넘 신기해서 1년묵은 제주애기모람 화분도 열어봤는데 구석에서 생수태 한두촉씩 나있는거보고 소름ㅋㅋ 이게 진짜 되니까 신기하네요ㅎㅎ 구라인줄알았는데
어쩌다보니 애기모람상태가 더심각한거같아서 푸미라는 놔두고 애기모람 집 늘려줌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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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령술;
이게되네... - dc App
축복받은자
안그래도 키우고싶었는데 ㅋㅋ 레드생수태만 사면될듯 히히 - dc App
나두 생수태 자랐는데 연한 연두색인데 한쪽 구석에서 살짝 붉은색 되더라. 광량 차이인지 일시적인건지 모르겠스
오 건수태를 레드생수태로 만들기도 하나보네? 대박ㅋㅋ 레드가 나왔다는건 첨들어봄 - dc App
@메라기파크식물집사 ㄴㄴ 수태 종이 애초에 레드였던거지
내꺼도 이래. 빨강 노랑 초록 공존함
아 나도 생수탸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