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부터 계속 꽃피우는 스키에데아나
꽃도 청순한 흰색에 왕관처럼 피는게 너무 예쁨
몽실몽실한 플루모사
처음엔 똥그란 모양이였는데
뭔가 울퉁불퉁해진것이..
자구가 생겼거나 안에 뭔가 있나본데 잘 안보임
그래도 귀여워
눈꽃선인장 자구가 주렁주렁
너무너무 작고 귀엽다!!!
추가로 이제야 봄이라고 정신차린 세나
겨울내 실내온도 20도언저리에 뒀으나
귀신같이 잎을 후두둑 떨구고 상태가 꼬롬했다
실내 23-26도 되고서야 초록색 잎을 보게되다니..
메인 줄기만 있다가 드디어 손 하나를 뻗었다
미누텀 페어소니
탈피하고 예쁘게 꽃까지 피워줬다
인트리카타 언제 그만자라는데..
겨울에 씨앗 저만큼 주워놨는데 또생겼어
줄기도 또 뿜고있는데.. 이거 다 못심는다고
- dc official App
중복이지만 짤린 글이지만... 봄이라서 용서가 된닥..
응? 왜 내 댓글이 삭제됐지? 아니,다른글에다 글썼나?... 아니구나... 중복글이 올라온거구나...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