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맘 먹고 일산 파주도 가고 남사도 가긴 가는데 집 근처나 구리 이쪽으로는 저런 화원이 없어 보여. 나만 모르는 건가. 하남에 있긴 있던데 도매 위주더라. 서울 동쪽에서 양재나 헌인릉 말고 갈 만한 좋은 데 알면 알려주라.
장암에도 꽃단지 있긴 한데 월간처럼 사장취향 확고하고 안흔한것도 들여파는데 많진 않어
원래 저런 곳은 늘....곁에 없는... 노스텔지어의 손수건 같은 곳이여....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