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분명 어제 저녁만 해도 없었거늘 ..
앞 립살리스 좌우 녀석틀에 길다란 거미줄? 응애?줄 발견
매일 분무질했겄만 급히 1차 물샤워 2차 목초액+규산황 믹스
분무 3차 약 농도 진하게 탄거 같어서 희석겸 물샤워
행잉식물들 전체 다했으 나까지 축축 ㅜㅡ
끝내고 선풍기 틀어주고 환기 시키고
살펴보는 중 멜랑꼴랑 파릴림바 꽃대 발견
놀랐다가 기뻤다가 아우 힘들다 ㅋㅋㅋㅋ
하.. 분명 어제 저녁만 해도 없었거늘 ..
앞 립살리스 좌우 녀석틀에 길다란 거미줄? 응애?줄 발견
매일 분무질했겄만 급히 1차 물샤워 2차 목초액+규산황 믹스
분무 3차 약 농도 진하게 탄거 같어서 희석겸 물샤워
행잉식물들 전체 다했으 나까지 축축 ㅜㅡ
끝내고 선풍기 틀어주고 환기 시키고
살펴보는 중 멜랑꼴랑 파릴림바 꽃대 발견
놀랐다가 기뻤다가 아우 힘들다 ㅋㅋㅋㅋ
길다란 거미줄이라고 응애 거미줄을 아닐건데?? 응애는 거미줄 보일 정도면... 이미 폭주한 상태일?? 주렁주렁이들 이쁘다잉..
다행히 폭주는 아닌거 같고 쭈그리 잎 안생겼요 그치만 거미줄이든 응애줄이든 긴장모드 ㅜㅜ
아— 이곳이 바로.. 『공중정원』이다.
행잉식물은 바로 이 맛 아입니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