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3년전 잡초로 뒤덮힌 가게 뒷편ᆢ 비탈면에
지팡이같은 앵두나무 두그루ᆢ
중간에 왼쪽앵두를 더 옆으로 옮기고 사이에 산딸기
한가닥을 심었었고 3년만에 이만큼 자랐다
앵두나무 밑가지는 다 잘라 산딸기 가지를 묶었고
올해 꽃필때 날이 좋아 가지가 휘어지게 열매가 맺힘
산딸기도 꽃대가 어마하게 올라옴
3년차되어 살만하니 엄청난 뿌리를 뻗어 2세를 올림
작은 마당에 산딸기 함부로 심는거 아니라더니
실감남
밧줄같은 땅줄기를 사방으로 뻗어 뽑기도 쉽지않음
여긴 메인화단과 떨어져있어 상관없지만ᆢ
뽑아서 화분에ᆢ
초봄 파종한 수레국화
화단여기저기 화분 사이사이 두달바짝보고ᆢ
수레국화 시들면 잘라내고 가우라를 그자리에 심을예정
작년꽃피고 자연발아한 가우라 여덟개를 뽑아
따로 모종만들어 심음
나눔받아 겨울사이 파종한 비올라♡♡♡
너무 5월말같은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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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공간을 힐링장소, 아름다운 초록세계로 만든 님 최고!!! 멋져요*.* 무엇보다 엄청 부지런하심. 난 반성해야 해ㅜㅜ
감사합니당! 꽃피는 봄같은 나날 되시길요! - dc App
국토교통부장관상드려야해요..!
헉~~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