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습지야, 외로운 아이의 배꼽에 꽃이 담겨있어요~
대가리에도 한쌍의 부숭부숭 털뭉치 있는데 머리는 세력이 좀 약한 듯 하네요
꽃은 3-5일내로 피고지고 그주변 가시자리에서 자구를 내준다고 해서 요즘 설렙니다.
배꼽쪽은 몰랐는데 요번에 눈에 띄어서 놀랍고 신기*.*
근데 흙이랑 닿을듯 말듯해 살짝 걱정
재작년 가을에 더 아기였을때 들인 녀석인데 이제 몸에 동그라미들이 하나 둘 생기면 더이상 외로운 아이가 아니겠죠~
진짜 느리게 자라는 선인장이라서 자구가 생기면 진짜 너무너무 신기하고 기쁠거 같아요~^^
P.M 2 : 47
차를 마시는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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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ㅇㅇㅋㅋㅋㅋㅋ
짤보고 터졌ㅋㅋㅋㅋㅋ 습지야 은근 귀여워... 눈사람이 가족을 이루는 그 날까쥐.. ㅎㅇㅌ 습지야!!! - dc App
ㅋㅋㅋ재미쮸~~?!^^ 배꼽꽃피면 또 올릴께요~
어쩜 저 위치에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