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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습온 방망이 미쉘.. 가망도 별로 없어보였지만 슬픈 마음으로 물에 담가 놓았음.. 그나마 희망을 가졌던건 아직 생장점이 무르지 않았다는거,,


그렇게 겨울을 보내고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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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장점에서 새잎이 나옴!!

실뿌리 밖에 없어서 살아도 뿌리먼저 내겠거니 하고있었는데..

너 살고싶었구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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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도 좀 펴졌다 앉아서 휴식 취하는 인삼같이(?) 생김..

식물의 생명력은 대단했다